아우성

서명요청

세상을 위한 변화의 목소리, 서명에 힘을 모아주세요.
게시판 내 직접 서명 요청 및 타사이트 서명요청 게시글 연동 모두 가능합니다.
독일의 티어플래거(Tierflagger)를 법으로 도입해주세요. 또 유기 동물 안락사 및 펫숍을 금지해주세요.(청와대청원)
URL복사
김미세멍지(dnals123) 2018-04-25 조회 953 서명 기간 : 2018-04-24 ~ 2018-05-24

 

청원개요

동물보호법이 개정이 되었지만 여전히 처벌이 약하다고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해 유기되는 반려 견, 고양이만 하더라도 8만에서 10만 마리에 이릅니다. 
강아지, 고양이만 하더라도 8~10만이고 기타동물까지 하면 10만 마리가 넘어요. 
이 유기동물들은 공고하고 나서 10일이 지나면 안락사가 됩니다. 
유기동물이 원하든, 원하지 않아도 죽게 됩니다. 

[뉴스 기사 일부 발췌] 
다만, 국내 사설 보호소는 독일의 티어하임(Tierheim, 동물보호소)과 다르다. 직원이 없고 운영비가 적자다.
상주 수의사도 없고 침대며 장난감도 없다. 산책은커녕 털, 발톱 미용도 못 받는다.
공통점이라고는 '동물이 있다'는 정도. 국내 동물보호단체의 상황은 어떤가.
그들은 뜬장(철장 케이지)과 개농장, 학대자들과 육견 협회에 대한 대응, 그리고 동물보호법 제정,
캠페인, 교육 등의 일만으로도 하루가 빠듯하고 재정적으로도 여유가 없다.
 

또 개정안이 시행돼도 여전히 동물학대자의 소유권을 박탈하거나 제한할 순 없습니다. 
견주의 소유권을 박탈하는 규정이 없기 때문이고, 주인이 동물 반환을 요구하면 거부할 수 없다고 합니다. 

티어플래거를 법으로 도입해주세요. 또 독일의 티어하임의 시스템을 도입해주세요. 
티어플래거는 동물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가진 동물전문가입니다. 

독일에서는 동물을 다룬 경험이 최소 3년 이상인 사람에게만 국가공인자격증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고 합니다. 이 자격증을 가지고 있어야 티어플래거가 될 수 있습니다.
 

독일의 티어하임 시스템을 도입해주고, 보호소도 독일만큼 강화 및 지원해주세요. 
열악한 환경부터 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동물도 생명입니다.   동물 학대, 범죄 등에도 처벌을 더 강화해주세요. 펫숍도 법으로 금지 되었으면 합니다. 
서명링크: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210520 

이 글 추천

17
댓글쓰기17
댓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