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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갛'개' 노랗'개', 버려지다(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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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름한새벽(toqursong) 2018-11-29 조회 144

[한겨레] [애니멀피플]미용·촬영용으로 염색한 후 버림받는 반려동물


빨주노초 알록달록한 색깔로 털을 염색한 동물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만약 그저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다면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영상을 보면 동물을 염색한 데는 다양한 이유가 등장한다. ‘미용 목적으로’ ‘사진 촬영용으로’ ‘파티의 드레스 코드를 맞추려고’ 등등. 심지어 재미로 염색해 데리고 놀다 필요가 없어지자 유기한 주인들도 있다. 대부분의 동물들은 염색으로 인해 스트레스, 세균 감염, 피부염, 화상 등 부작용에 시달렸다. 영상을 보고 판단해 보자.

박선하 피디 salud@hani.co.kr





출처: https://news.nate.com/view/20181122n08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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